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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언의 수다

데일리펀딩과 데일리언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요

경영지원실 인사팀 이예린

데일리펀딩

데일리펀딩 조직이 커지면서 겪게 되는 여러 문제들을 잘 조율해서

탄탄한 조직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싶어요.

데일리언, 이예린

 

 

데일리언 이예린

안녕하세요, 경영지원실 인사팀 이예린입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있지만 주 업무는 인사 및 채용과 기업문화, 사내 복리후생 등의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입사계기

기업문화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저는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함께 일하는 사람들, 분위기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데일리펀딩은 기업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이 많아서 지원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입사한 시점이 기업이 도약하고 또 성장하는 시기이다 보니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는 확신이 들었고요.

 

 

데일리펀딩의 채용

지원서를 읽는 입장이 되어보니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부분은 ‘왜 데일리펀딩에서 일하고 싶은가'에요. 그 유명한 지원 동기가 되겠죠(웃음). 생각해 보면 저도 구직활동을 할 때 지원 동기 항목에서 제일 고민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원 동기야말로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가장 확실하게 설득시킬 수 있는 항목이더라고요.

지원 동기를 읽다 보면 전공이 금융이나 IT와 무관해도 '아 정말 데일리펀딩에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 분이구나' 생각이 드는 지원자가 있고 스펙이 아무리 좋더라도 '데일리펀딩은 수많은 회사 중 하나구나' 느껴지는 지원자가 있거든요. 데일리펀딩에서 본인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작성할수록 인상에 남는 것 같아요.

또 하나, 데일리펀딩 채용의 모토를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데일리펀딩의 기업문화와 잘 맞고 기존 데일리언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회사가 잘 돌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라는 부분에 데일리언 모두 공감하고 있거든요.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팁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현실적인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수많은 지원서를 읽다 보면 자기소개서에 데일리펀딩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장점을 나열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특히 데일리펀딩의 기업문화나 복지가 너무 좋아서 일해보고 싶다고 써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게 정말 솔직한 마음일지라도 지원서에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데일리펀딩의 장점보다는 본인만의 특색을 어필해 주시는 것이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많이들 긴장하시는 면접 같은 경우 지원자 입장에서도 데일리펀딩을 면접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찬스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궁금한 것, 확인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질문해 주세요! 데일리펀딩의 모든 면접관들은 질문에 답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기억에 남는 입사지원자

질문을 받고 생각해 보니 특이한 이력서를 제법 받았던 것 같아요. 손수 작성한 이력서를 들고 회사로 찾아오셨던 분도 있고 동영상을 만들어 보내신 분도 계셨고요.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서는 특별한 형식 없이 워드 파일에 본인의 이야기를 줄글로 진솔하게 적어서 보내주신 분인데요. 그동안 어떤 일을 해왔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 본인의 비전이 명확한 자기소개서여서 기억에 남아요. 꾸밈없는 글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이력과 앞으로의 계획이 일맥상통하고 진정성이 느껴져서 읽으면서 아, 이런 게 좋은 자기소개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분이 채용되었는지는 노코멘트할게요(웃음).

 

 

업무상의 어려움 그리고 매력

채용공고부터 입사까지의 모든 과정에 관여하다 보니 데일리언의 처음을 제가 가장 먼저 맞이하고 있는데요. 누군가의 첫인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가끔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데일리펀딩과 데일리언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도 있고요. 아무래도 신규 입사자들에게 애착이 갈 수밖에 없고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데 데일리언들의 친화력이 워낙 좋다 보니 어느새 스스럼없이 데일리언으로 적응한 모습을 보면 아주 뿌듯합니다.

요즘은 신규 입사자에게 제공되는 교육이나 매뉴얼을 어떻게 고도화 시켜야 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에 ‘데일리언 가이드’를 제작해서 신규 입사자에게 때 필요한 정보들을 배포 중인데 뉴데일리언들의 반응이 좋더라고요. 사실 입사 후 설렘도 크지만 적응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파 고민이 많답니다.

 

 

끊임없는 채용

데일리펀딩이 계속해서 시세를 확장해나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온투법 등록이 완료되면 회사 규모도 더 커지고 업무영역도 넓어질 거라 예상하고 그때를 대비해 2021년에도 전 부문에서 계속해서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데일리펀딩은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껏 데일리펀딩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장기근속의 비결

높은 자율성과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 아닐까요? 직급이나 나이 등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분위기가 개인의 능력이나 가치를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분위기 덕분에 이러한 자율성이 유지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료들 간 친밀도도 높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다 보니 아웃풋도 잘 나올 수밖에 없고요. 데일리펀딩의 사람을 중시하는 문화 덕분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채용에도 더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데일리펀딩의 1년 후와 10년 후

제도권 안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을 것 같아요. 회사 내부 분위기도 좀 더 활기차고 바쁘게 돌아가지 않을까 싶고요. 10년 후는 쉽게 떠오르지 않네요. 하지만 온투금융 뿐만 아니라 금융의 다양한 영역에서 데일리펀딩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을 거라는 건 확신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펀딩에서 이루고 싶은 일

데일리펀딩 조직이 커지면서 겪게 되는 여러 문제들이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런 부분을 중간에서 잘 조율해서 탄탄한 조직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싶어요. 좋은 사람들의 채용을 통해서 데일리펀딩은 더욱더 데일리펀딩 다워지고 데일리언은 개개인의 성장을 이루며 함께 목표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회사로 만드는 일도 계속하고 싶고요.

 

 

그리고, 비전

인사업무는 물론이고 그 외에도 경영지원실에서 다양한 업무 경력을 쌓고 싶어요. 경영지원은 별다른 이슈가 없다는 것이 업무를 잘 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이 있는데요(웃음). 정말로 앞으로도 데일리펀딩에 ‘별일’ 없을 수 있도록 팀원들과 열심히 그리고 잘 업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회사 생활에 고충이 있다면 언제든 저에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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