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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언의 수다

'데일리펀딩스러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by 디자인팀 김동현

데일리펀딩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성장하는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걸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데일리언 김동현

 

 

데일리언 김동현

안녕하세요. 데일리펀딩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김동현입니다. 항상 '데일리펀딩스러움'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펀딩 합류 전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을 브랜딩하는 일을 오래 했어요. 기업이나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파악하고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슬로건을 만들고, 아이콘과 로고 디자인 등을 통해 대상의 이미지를 보다 긍정적으로 만들어가는 브랜딩 작업을 해왔습니다.

 

데일리펀딩 입사계기

당시 데일리는 성장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고 저는 오랫동안 그런 일을 해왔던 사람이기 때문에 서로의 니즈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디자인을 시작한 계기

원래 꿈이 화가라 어릴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았어요. 중학생 때 처음 컴퓨터를 구입해서 포토샵과 3D STUDIO를 공부했는데 당시 시골에 살아서 시내 가장 큰 책방에서 겨우 책을 구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이 한창 게임에 열중할 때라 이상한(?) 프로그램에 매달려 있는 저를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이후로 계속 관련된 공부를 하고 또 일을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

잘생기고 예쁘지 않아도 만나면 기분이 좋고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잘 표현하는 단어가 바로 '호감'인 것 같아요. 쓰면 쓸수록 편리하고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단순히 잠깐 예쁜 것보다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이 데일리펀딩을 더 알고 싶고 보고 싶게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고요.

 

디자인팀의 하루

아침에는 늘 간단한 다과와 함께 디자인팀 데일리 미팅을 통해 하며 서로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들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각자 업무에 집중하고요. 디자인 팀원들은 상품개발, 신사업기획, 마케팅팀 등 다양한 팀과 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담당하는 일이 모두 달라서 일정도 제각각입니다. 따라서 아침 회의 시간 외에는 자유롭게 일과를 계획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팀만의 특별함

의미 없는 회의로 인한 시간 낭비, 불투명한 업무 분배로 인한 스트레스 등을 줄이고자 업무 분담이나 일정 관련 회의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디자인팀 업무는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관리합니다. 디자인팀에 할당된 일을 프로그램에 올려놓고 하고 싶은 사람이 가져가서 자유롭게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자신 있는 업무 혹은 도전하고 싶은 업무를 하기 때문에 결과물의 퀄리티가 높고 개인의 발전도 도모할 수 있고 동시에 업무 진행을 도와 결과물은 온라인을 실시간으로 공유되기 때문에 불공평하게 업무가 분배되는 일을 자연스럽게 막아주기도 합니다. 결과물은 열띤 토론을 통해 1차 수정을 거친 후에 담당팀과의 조율을 통해 최종본을 도출하고 있어요. 디자인팀 그리고 담당팀의 의견이 만장일치일 경우 짜릿한 쾌감이 느껴집니다. 의견이 다른 경우에는 타인의 시선을 통해 새롭게 얻는 부분이 많아 여러모로 제가 가장 즐기는 시간이기도 해요.

 

기억에 남는 결과물

데일리펀딩을 대표하는 캐릭터 '홀리'입니다. 기존 금융사의 딱딱함을 벗고 고객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기획했고 대내외적으로 효과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팀원들 모두 사전조사와 스토리 제작, 서브 캐릭터 제작까지 많은 고민과 정성을 쏟았고 팀원 모두 결과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팀의 현재 그리고 미래

현재는 올라플랜과 데일리페이의 디자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데일리펀딩의 다음 버전 UI 개발을 목표로 마케팅팀 그리고 개발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정체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고객분들이 조금 더 편하고 쉽게 데일리펀딩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고민하며 구상 중입니다.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성장하는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걸 요즘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디자이너

긍정적이고 바른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을 좋아합니다. 결국 디자인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마인드가 투영될 수밖에 없거든요. 즐겁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 실제로도 호감 가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전

디자인팀이 절대 게을리하지 않는 일이 '모니터링'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살펴보고 눈을 높이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야 '디자인의 데일리펀딩'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제 비전입니다. 데일리펀딩이 성장하면서 디자인팀이 주목받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의 디자인을 통해 데일리펀딩이 조금 더 빨리 주목받고 알려질 수 있었으면 하는 욕심도 있어요. 우리 팀원들은 그런 비전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분들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나가는 데일리펀딩의 디자인을 즐겨주시고 또 많이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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