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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언의 수다

데일리펀딩에게 온투업이란?

데일리펀딩 정용 대표의 이야기

데일리펀딩

온투업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지금 온투업의 방향과 데일리펀딩의 역할에 대해 어떤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한계 없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상황을 보고 고객의 소리를 들으며 고민해 나아가겠습니다.

다만 온투업이 처음 시작할 때의 본질을 잊지 않는 데일리펀딩이 되겠습니다.


 

데일리펀딩 온투업 등록 감사인사와 소감

안녕하세요, 데일리펀딩 정용 대표입니다. 저희 데일리펀딩이 금번 시행되는 온투법 체제에서 공식적인 하나의 금융업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하 온투업)으로 인정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저희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저희의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연계투자자, 연계대출자분들과 함께 이룬 성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등록된 이후 더욱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이 최종 결과가 아니라 저희를 도와주신 보든 분들에 대한 보답을 위한 시작이자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데일리펀딩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사로서 데일리펀딩을 이용하시는 연계투자자와 연계대출자분들은 물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더 새롭고 발전된 금융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최초의 P2P금융 법률이라 불리는 온투법(온투업)이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다시 말해 온투업이라는 것은 국내에는 최초로 선보이는 투자자와 대출자 간의 플랫폼 서비스로 금융의 공급자인 투자자와 금융의 수요자인 대출자가 서로 간의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하나의 금융플랫폼으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금융플랫폼 상에서 투자자와 대출자가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각자가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결정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서로 간의 정보 비대칭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금융사고 등의 발생 가능성을 없애고자 금융 서비스의 관리 감독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필요성에 의해 금융플랫폼 서비스 업자인 온투업자의 이해 상충 발생 방지 주의 의무, 완전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의 의무 등을 정하여 금융시장에서의 투명성을 재고하고자 제정된 법률이 바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온투법은 단순한 규제를 넘어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자가 더욱 신뢰성 있게 선관주의적 입장으로 금융서비스 이용자에게 다가설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자 초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온투업 등록 후 제도권 금융으로서 이전과 가장 달라진 점

일단 온투업 등록 후 제도권 금융사가 되었다는 것은 온투업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좀 더 객관성 있는 신뢰감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일 것입니다. 기존 공식적인 금융업이 아닌 상황에서는 여러 사업자들의 언론 노출, 각자만의 PR로만 서비스 이용자분들에게 다가서게 되어 이용자분들에게 객관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할 수 없었다면 이제는 법제화된 제도의 틀 안에서 제도에 맞추어 이용자분들에게 다가서게 되면서 이용자분들이 좀 더 각 온투업자의 본연의 가치를 판단하실 수 있는 것에 대해 서비스를 좀 더 객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기업의 정보뿐 아니라 국가에서 정식으로 제공하는 여러 가지 기업의 공시 데이터, 업계 현황 등의 자료를 통해 더 객관화된 판단과 안전한 투자를 하실 수 있고 온투업 등록된 금융사 역시 보다 안전하게 고객을 보호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일리펀딩의 경쟁사, 그리고 금융업계에 미칠 영향

온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현재는 온투업이라는 금융시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도 온투업에 해당하는 금융 서비스, 이른바 P2P금융 서비스는 시행되고 있었지만 이제 온투법이라는 정식 제도에 의한 금융 서비스로 다시금 시행되면서 지금까지의 문제점들과 또 앞으로 새롭게 제정되는 다양한 시행착오, 그리고 시장과의 소통 과정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지금까지와는 많이 달라질 것이고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떠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기준으로 시장과 서비스를 보아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어떠한 업체나 시장이 데일리펀딩의 경쟁사라고 쉽게 단정하고 판단하거나 우리의 차별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아직 시기 상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온투업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고액 자산가들에게만 주어진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ing) 서비스를 소액투자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도 있으며 주식 시장에만 존재하였던 공모시장이 아닌 광범위한 공모시장을 열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금융시장에 존재하는 금리마진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돌려드릴 수도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에서 지금 현재의 금융시장에서 경쟁사를 찾는 것보다 데일리펀딩은 금융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금융시장으로 발전하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단, 이러한 것은 현재의 금융업계와 새롭게 탄생된 온투업자가 함께 이루어야 할 방향성이라고 생각하고 현재의 금융업계에 저희 데일리펀딩, 온투업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다가서서 금융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언의 아이디어들

 

온투 이후 중금리에 집중하고 있는 온투업계,

데일리펀딩이 집중하고자 하는 분야는

중금리 시장에 집중하는 것을 달리 표현한다면 현재 금융시장에서 자리 잡고 있는 금리 마진 구조를 바꿔가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인 금융 공급자와 대출자인 금융 수요자 사이의 투자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가 결국 금리 마진이며 온투업자가 플랫폼으로서 P2P, Peer to Peer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면 금리 마진을 결국 투자자의 투자 금리 상향, 대출자의 대출금리 하향을 통해 금융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생각이 반영된 결과가 바로 중금리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중금리 시장을 만들어 가는 것을 본연의 가치로 생각함과 동시에 데일리펀딩은 조금 더 금융 서비스 이용자분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 데일리펀딩의 캠퍼스론입니다. 금융의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 수요자인 대학생들이 본인의 정보를 통해 스스로의 금융 수요를 개진하고, 그에 대한 금융 이율 등 대가를 스스로 결정하여 금융에 참여하고 이러한 모든 정보를 보고 금융 공급자인 투자자들이 매칭(Matcing)된 투자의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현재 데일리펀딩에서 시작한 캠퍼스론이며 이를 시작으로 대학생뿐만 아닌 모든 금융서비스 이용자들이 본인의 금융조건을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상호소통형 금융시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저희가 해 나아가야 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펀딩만의 강점은

데일리펀딩만의 강점이라 한다면, 다른 온투업을 영위하는 모든 분들 또한 너무 많은 강점들을 가지고 계셔서 차별화를 하는 것이 어색하지만 저희는 일단 금융이라는 신뢰성이 기반한 본연을 지키고자 함을 원칙으로 좀 더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구성원이 모인 집단이며 이러한 도전을 적극 장려하는 집단이라는 점입니다.

데일리펀딩은 함께해 주시는 데일리펀딩의 구성원분들에게 항상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 본인이 앞으로 회사 내에서 이루고자 하는 방향성을 존중하고 심지어 회사 내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새로운 부서나 분야에 대해 도전을 할 수 있고 이를 적극 지원하는 문화가 존재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점이 지금의 데일리펀딩 구성원분들인 데일리언이 데일리펀딩을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분야로의 진입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하였고 나아가 모두가 스스로 데일리펀딩의 현재를 만들어주시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그 결과 중 하나가 온투업 등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데일리언의 자율적인 업무 문화를 만드는 수평적, 효율적 사내 문화들

 

앞으로의 각오(비전), 투자자 분들에게 한 마디

저희 데일리펀딩이 온투업 등록이 되는 것을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결과는 저희가 이룬 것이 아니라 저희를 지켜봐 주신 분들이 함께 이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현 상황은 그 간에 주신 애정을 저희가 보답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생각하며 좀 더 신뢰성 있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모든 분께 다가설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매일 금융의 각을 넓혀가는
데일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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