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캠퍼스론과 함께하는 대학생 청년들이 어떤 이의 선한 영향력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원하며 ‘새싹’이라고 지칭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 213호&359호 새싹님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대학 생활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궂은 아르바이트 자리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매월 받는 아르바이트비에서 일정 여유분을 남기고 월세와 각종 생활비를 내는 등 착실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러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데일리캠퍼스론의 문을 두드렸고, 미래 꿈을 위해 또 다른 시도를 하고자 추가 펀딩을 신청했습니다. 까다로운 재심사 요건을 통과한 새싹님에게만 주어지는 추가 펀딩의 기회를 잡은 그. 213호&359호 새싹님은 데일리캠퍼스론을 이용하면서 미래에 투자하는 시간이 늘었다고 해요!
Q. 213호&359호 새싹님 안녕하세요. 데일리캠퍼스론을 찾으신 특별한 사연이 있나요?
저는 국제통상학부에 재학 중인데요. 학과 특성상 대학 생활 4년 중 1년은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해요. 쉽게 말하자면 교환학생 프로그램인데요. 저도 그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유학 기회를 잡고 싶었어요. 다만 선발되는 필수 요건은 일본어능력시험 JLPT 자격증 취득이에요. 시험에 응시하려면 응시료나 교재비 등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때 그 당시, 저는 월세나 적금 등 이미 고정 지출 비용을 제외하고는 필수 생활비만 남은 상황이었어요. 자격증 공부하느라 책상 앞에 더 오래 앉아 있으려면 아르바이트 시간을 줄여야 하는데, 도무지 급전을 추가로 마련하기 어려워서 데일리캠퍼스론을 신청했어요.
Q. 많은 대출 상품 가운데 데일리캠퍼스론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도 궁금해요.
처음에는 시중은행 위주로 대출을 알아봤어요. 그런데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은 탓에 저의 신용정보는 없더라고요. 당연히 대출이 불가했죠. 그래서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 ‘대학생 대출’을 검색해서 무작정 찾기 시작했어요. 다른 곳은 금리가 너무 높거나 마땅치 않았는데, 데일리캠퍼스론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을 보니 ‘이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학생들의 꿈을 믿고 투자한다는 가치관이 눈에 확 들어왔거든요. 시중은행이나 타 금융사에는 이런 개념과 가치관을 지닌 대출 상품을 찾기 어려워서 더욱 눈에 띄었어요.

Q. 데일리캠퍼스론 대출금리를 10%로 신청해 주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청하기 전에 어느 대학교, 어떤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데일리캠퍼스론을 이용하는지 살펴봤어요. 전국 곳곳의 다양한 대학생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데일리캠퍼스론은 익히 아는 대출 상품과는 달리 짧게나마 자기소개를 기입하도록 돼 있었어요. 자기소개를 쓰며 저의 상황을 다시 한 번 돌아보니, 100만 원을 10% 금리로 빌려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드시 펀딩이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도 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