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과 유동성’ 투자자 니즈 충족하는 상품
잠재성 높은 온투업 ‘스탁론’ 순항 중
올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의 성장을 견인하는 투자 상품은 단연 증권계좌 담보 상품 ‘스탁론’입니다. 2022년 온투업 시장에 등장한 이후, 스탁론 상품은 안정적이면서도 빠르게 규모가 확대돼 왔는데요. 몇 년 전부터 여러 온투업사는 스탁론의 잠재성과 안정성을 눈여겨봤고, 스탁론 상품을 출시 및 운영해 왔습니다.
이는 데일리펀딩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일리펀딩은 담보가 있으면서도 투자자님의 기대 수익률을 충족할 만한 새로운 상품으로 스탁론을 검토했는데요. 지난해 온투업 스탁론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신호점 삼고 최근, 투자자님께 상품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스탁론이란 주식 소유자가 본인의 명의로 된 증권계좌 또는 예수금을 담보로 대출하는 금융 상품을 말합니다. 담보가 있기 때문에 스탁론 대출 채권은 투자 안정성을 높이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온투업에서 제공하는 스탁론의 투자 수익률은 연 7% 이상이라는 점도 매력입니다.
데일리펀딩 스탁론은 투자 수익률이 연 8.5%이며, 투자 기간은 3개월 혹은 6개월로 2가지입니다. 투자 원금 회수가 상대적으로 빠르니 자금이 오래 묶일 걱정도 덜합니다. 중도 해지가 불가능해 온투업 투자를 망설이셨던 투자자님께 이같은 중∙단기 투자 상품은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업력 18년차 금융 서비스 회사와 리스크관리 협력
촘촘하게 구성해 든든한 RMS(위험관리시스템)
데일리펀딩은 투자안전장치를 설정하는 데 공들였습니다. RMS(위험관리시스템) 전문기관인 유캔그린과 협력한 것인데요. 유캔그린은 업력 18년차 금융 서비스 회사로, 심도 깊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15개 이상의 증권사와 제휴해 RMS를 가동해 온 바 있습니다. 데일리펀딩은 대출자의 증권계좌 총 평가금액이 대출금 대비 130% 이상인 건에 한해 승인하는데요. 이 수치가 120% 밑으로 떨어지면 유캔그린의 RMS 시스템에 따라 자동으로 반대매매가 이뤄집니다. 대출자가 2회 이상 이자 지급을 지연하거나 만기 시 대출금 상환이 늦어질 때도 마찬가지예요. 반대매매에도 손실이 발생하면 RMS사의 손해배상을 통해 원리금을 빠르게 회수, 투자자를 보호합니다.
또한 주식거래의 위험성으로 인해 발생할 손실에 대비하고자 매수 및 보유 불가 종목도 설정해 두었습니다. 매수∙보유 불가 종목은 거래 정지가 예정된 종목이나 단기 과열 종목, 최근 7영업일간 주가하락 50% 이상 종목, RMS 시스템을 통해 선정한 위험 종목 등인데요. 만일, 대출자가 대출금을 지급받은 후 보유 불가 종목을 매수할 경우 자동으로 반대매매를 처리합니다.
※ 대출자가 보유 불가 종목을 보유했을 경우 대출이 불가능하며, 매수 불가 종목 보유 시에는 해당 종목은 담보평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는 대출자의 증권계좌에 근질권을 설정하는 등 안정성을 확보한 구조로 상품을 구조화한 덕분입니다. 투자금이 100% 모집 완료되고 증권계좌 총 평가금액을 재산정하는데요. 이때 담보 가치 하락으로 담보 비율이 123% 미만인 경우, 대출 실행을 중단해 투자자를 보호합니다.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준비
금융 시장, 상품 구조 살핀 스탁론 투자 매력 발산될 것
온투업 스탁론이 가능성을 또 한 번 증명한 건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을 피벗한 2024년 9월경이었습니다. FED가 근 2년 6개월간 계속된 고금리 기조를 멈추고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대개 금리가 인하되면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감소해 주식 가치가 상승합니다. 기업은 이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대출받아 자금을 조달한 뒤, 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면 주식 가치도 상승하게 되니, 스탁론이 주목받은 건 당연합니다.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한때 6,000선까지 오르며 장밋빛 전망을 보였습니다. 다만, 중동발 전쟁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시금 확대되고 시장금리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융 시장이 불안정할 때 스탁론 대출 채권의 투자 위험성이 우려되기도 하는데요. 불안정한 금융 시장에서도 데일리펀딩은 RMS 전문기관의 담보 관리로 투자 위험성을 낮추는 데 집중합니다. 투자자님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촘촘한 리스크관리 장치를 설정해 둔 것입니다.
이처럼 금융 시장 현황과 상품 구조를 꼼꼼하게 살폈으니 데일리펀딩의 새로운 담보 상품, 스탁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님의 기대를 충족하는 좋은 상품을 개발할 테니, 항상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플랫폼의 리스크관리 방법과 연체율 그리고 상품 구조와 상세 내용을 살펴보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또 예기치 몾한 리스크 발생을 대비해 소액분산투자를 권합니다.
- 데일리펀딩은 투자 원금과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모두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 데일리펀딩은 투자 상품에 대하여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당사가 제공한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플랫폼 이용료(투자 잔액의 연 1.2% 이내)는 투자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며, 이자 지급 시 차감됩니다.
데일리펀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004호(2026.03.19)
글 / PR팀 양가희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