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계산과 분석을 업으로 삼은 자산운용파트장으로서

온투업 투자 시 플랫폼, 상품 전반을 살펴

CFA 자격을 보유한 노상훈 투자자님은 인터넷 생명보험사에서 자산운용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숫자를 계산하는 데 소질이 있는 그는 자신의 투자 성향을 공격형이라고 말하는데요. 다양한 수단에 자산을 분산투자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죠. 데일리펀딩에는 약 2년 전 처음으로 투자해 지금까지 총 100건의 상품에 투자했습니다.

 

Q. 노상훈 투자자님,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보험사의 자산운용파트장으로서 전체 운용자산의 포트폴리오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이에 따른 성과를 계산하고 평가합니다. 신규 투자 자산을 발굴하는 것도 주 업무입니다. 숫자 만지는 걸 워낙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금융 분야에 몸담게 됐네요.

 

Q. 주식이나 예∙적금, 퇴직∙개인연금 등 다양한 수단으로 재테크를 하고 계시는데요. 온투업에도 투자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식과 달리 현금 흐름이 월마다 꾸준히 들어온다는 점이 좋은 포인트인 것 같아요. 저는 온투업에 투자하기 전까지 주식 위주로 투자했는데,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이 높다 보니 수익이 안정적이지 못했어요. 주식이나 코인은 소위 ‘물린다’라고 하잖아요. 투자한 금액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기도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온투업은 매월 언제, 얼마의 이자가 들어오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보면 예측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러한 장점 덕분에 현재 데일리펀딩을 포함해 총 5개의 온투업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