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언의 수다] 데일리펀딩 이민우 대표님

 

빠른 시장 캐치와 도전, 치열한 분석과 테스트는 세상에 없던 금융 서비스를 만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데일리펀딩이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데일리펀딩의 기획이 누군가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지, 어떤 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끊임없이 반문하고 검증할 때 좋은 금융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험난하지만 또 멋진, 새로운 금융을 만드는 데일리펀딩. 그 데일리펀딩이 흔들리지 않도록 이민우 대표님은 방향점을 찾습니다.

 

출처 : 브릿지경제(데일리펀딩 제공)

※ 본 인터뷰 콘텐츠는 데일리펀딩 이민우 대표의 언론사 인터뷰 기사에서 발췌해 재구성했습니다.

 

<인터뷰 기사 원문> 1. 브릿지경제 장민서 기자님 [비바100] 이민우 데일리펀딩 대표 "중·저신용자 위한 금융, 온투업 존재 이유"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viva100.com) 2.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님 “대학생 최저 0% 금리, 자영업 착한 대출로 갈아타세요” (edaily.co.kr) 3.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님 이민우 데일리펀딩 대표 “전략적 투자(SI) 유치 ‘퀀텀점프’ 목표” [온투업 CEO 인터뷰 기획 ④] (fntimes.com)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CTO에서 새로움의 방향점을 찾는 CEO로

 

 

서비스를 잘 누리지 못한 사람을 위한 개발,

온투업의 가치와 가능성에 매료되다

개발자인 데일리펀딩의 리더 이민우님은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을 원동력으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에 몸담게 됐습니다. 개발 조직을 이끄는 CTO(최고기술책임자)로서 데일리펀딩의 가치를 기술력으로 입증해 온 시간을 지나, 민우님은 올 4월 전체 조직의 미래와 성장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CEO로 선임됐습니다. 민우님은 개발자 출신의 대표라는 그 특별한 스토리를 등에 업고 데일리펀딩을 빛나게 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