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연체가 생기더라도 극복하고 상환할 수 있는 업체인지,

그게 진정한 그 업체의 능력이라고 믿어요"

 

 

투자자 강현영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현영입니다. 대학교에서 의류 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의상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P2P에 투자하게 된 계기 그리고 나만의 투자 원칙

대학생 때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실 제가 비트코인 1세대를 경험했어요. 여전히 1,000만 원이 훌쩍 넘는 비트코인, 저는 16만 원일 때 샀었거든요. 그 때 샀던걸 지금까지 갖고 있었다면 조금은 다른 일상일까요?(웃음) 대부분의 재테크에 살짝씩 발 담가보고 피부로 느끼는 걸 좋아하는 제 성향을 잘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사회 초년생으로서 조금씩 여유자금이 생기니 투자에도 다시 눈길이 가더라고요. 적금은 아무래도 수익률이 너무 적어 아쉬운데 수익률이 좋으면서도 소액으로 짧게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P2P투자 기사를 읽고 매력을 느껴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P2P투자 플랫폼 선택 기준

전 다양한 재테크 경험이 있는데요. 그 경험이 P2P투자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단타로 치고 빠질 게 아니라면 어느 정도 규모도 있고 업력도 고려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요. 보통은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해 처음에 과도한 혜택을 주는 곳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만 혹하기 보다는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연체율 그리고 연체율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약 연체가 생기더라도 극복하고 상환할 수 있는 업체인지, 그게 진정한 그 업체의 능력이라고 믿어요. 그래야 혹시나 제 돈이 연체가 되었을 때도 믿고 기다릴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