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캠퍼스론과 함께하는 대학생 청년들이 어떤 이의 선한 영향력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원하며 ‘새싹’이라고 지칭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을 찾아온 125호 새싹님은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되겠다는 미래 계획으로 군 복무 중에도 틈틈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복무하며 모은 월급으로 전역 후에도 시험 공부에 매진, 2021년 지방직 공무원에 합격하는 뜻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공무원 생활을 문제없이 시작하나 싶었건만, 발령 전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맙니다. 그렇게 125호 새싹님은 데일리캠퍼스론을 접하게 됐습니다.
Q. 125호 새싹님 안녕하세요. 공무원 합격 후 데일리캠퍼스론을 신청하셨어요. 혹시 특별한 사연이 있나요?
신청 당시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소득이 한 달에 30만 원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생활비로 쓰기에는 많이 빠듯했어요. 당시 신규공무원 정식 발령까지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기라 오래 일할 수 있는 인력을 원하는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군 복무 중에 모아 둔 돈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쓴 탓에 남아 있지 않았고, 원룸 계약도 곧 만기를 앞두고 있었어요. LH공사에서 지원하는 청년임대주택에 신청해 1순위로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긴 했지만… 자기부담금 100만 원이 필요해 계약도 못하고 있었죠. 그래서 데일리캠퍼스론 펀딩을 신청했습니다.
Q. 다른 많은 대출 상품 가운데 데일리캠퍼스론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생은 아무리 신용등급이 높더라도 소득이 없다면 제1금융권에서는 대부분 부결이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제2, 3금융권을 이용하기에는 높은 금리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저는 한국장학재단과 햇살론 등을 통해 이미 생활비 대출을 받은 상황이었어요. 인터넷 검색으로 대학생이 대출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알아보던 중 데일리캠퍼스론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은 부담스러운 조건 없이도 대학생에게 지원을 해 주고 금리도 제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와 신청하게 됐습니다.
Q. 펀딩 상환을 원리금 균등상환으로 결정해 주셨어요. 당시의 상환 계획은 어땠나요?
대출금을 10개월에 걸쳐 갚자고 결정했어요. 당시 하고 있던 교내 근로는 2개월 후, 부정기적으로 해 왔던 공연장 안내 아르바이트는 1개월 후 마무리될 예정이었거든요. 교내 근로와 아르바이트를 해서 받은 월급으로 공무원 발령 전까지 원리금을 상환하고, 그 이후 공무원 월급으로 상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발령이 미뤄질 경우에 대비해 단기 아르바이트 계획도 세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