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데일리펀딩은 최저 0%부터 금리를 본인이 직접 설정하고 대출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데일리캠퍼스론을 선보였습니다. 금융거래 기록이 없어 낮은 신용점수를 받고 적시에 적절한 금융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학생을 위해 성적, 자격증, 어학점수 등의 비금융 정보를 제출하고 대학생 본인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펀딩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 청년금융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데일리캠퍼스론에 펀딩을 신청해 주신 19호 새싹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과 함께하는 대학생 청년들이 어떤 이의 선한 영향력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원하며 ‘새싹’이라고 지칭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은 최저 0%부터 신청 가능한 펀딩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0%로 펀딩이 이뤄진 사례가 있을까?’ 의문을 가지는 분이 많을 텐데요. 데일리캠퍼스론 19호 새싹님은 0% 펀딩의 주인공입니다. 생활비를 혼자 해결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0% 펀딩은 19호 새싹님에게 힘을 불어넣어 줬습니다.


 

Q. 안녕하세요, 19호 새싹님. 데일리캠퍼스론 서비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생활비 관련해서 도움을 받고 싶어 검색하던 중에 데일리캠퍼스론을 알게 돼 신청하게 됐습니다.

 

Q. 서비스 신청 전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 같아요. 데일리캠퍼스론 펀딩을 신청한 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집안 사정상 다른 곳에서 해결을 할 수는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데일리캠퍼스론을 신청하게 됐네요.

 

Q. 0% 펀딩의 성공을 예상하셨나요? 만약 펀딩이 실패했을 경우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펀딩을 고민하면서 과거 데일리캠퍼스론 펀딩 진행 기록을 찾아보았는데요. 여러 사례들을 보면서 저도 펀딩이 가능할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약 펀딩이 실패했다면 이전처럼 생활비를 벌기 위한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학교를 다녀야 했을 텐데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Q. 요즘 학생들의 대출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요? 주변 친구, 선후배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하나요?

최근 들어 학생들의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집에서 용돈을 받으며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도 많아 아직 대출에 대한 관심이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Q. 서비스 이용 후 친구나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는지 궁금해요.

주위에도 저처럼 생활비를 혼자 해결해야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에게 데일리캠퍼스론을 추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