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투자자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 IT 회사에서 웹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26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웹 개발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특성상 웹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회사에서 서비스하는 제품에 대해 고객이 기술적인 문제를 겪었을 때 기술적으로 지원해 주는 업무를 병행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Q. 데일리캠퍼스론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데일리펀딩 공식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데일리캠퍼스론 사전 출시 이벤트를 보고 데일리펀딩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구나 호기심을 갖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아무래도 대학생 펀딩이다 보니 수익률이 낮아 눈이 가지 않았는데 1호, 2호 계속해서 데일리캠퍼스론 상품이 오픈되고 각기 다른 대학생들의 어려운 사연을 읽고 나니 저의 대학 생활이 생각나기도 해서 소액이지만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Q. 데일리캠퍼스론의 첫인상은 어떠했나요?
지금까지 없던 서비스의 참신함에 놀랐고 의도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낮은 수익률에 거부감이 없지 않았던 것 같아요. 수익률이 낮고 잘 운용이 될지, 펀딩을 받은 대학생들이 돈을 잘 갚을지에 대한 걱정도 컸고요. 심지어 수익률이 0%인 상품도 있는데 과연 투자자들이 투자를 해줄까라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상품들의 투자가 잘 진행되고 대학생들의 상환계획을 보면서 믿고 투자해도 될만한 학생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데일리캠퍼스론은 어떤 서비스라고 생각하세요?
데일리캠퍼스론은 서로 돕는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대학생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비교적 낮은 금리로 소액 대출받을 수 있고 투자자는 대학생의 경제적 어려움을 도우면서 수익과 뿌듯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서로 윈윈하는 서비스가 아닐까요? 기존 데일리펀딩의 상품은 높은 수익률에 먼저 눈이 가서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면 데일리캠퍼스론은 수익률보다는 펀딩을 받는 대학생의 사연에 먼저 눈이 가고 그로 인해 투자를 결심하게 되는 상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