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는 회사, 데일리펀딩
투자 시작하니 카드 포인트 활용하기도 좋아
이진수 투자자님은 ‘돈의 흐름’을 따라 투자하는 방식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도 잘 알려진 방식인데요. 예를 들면, 코로나19로 금리를 낮춰 시장에 돈이 풀릴 땐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집중적으로 하고, 반대로 금리가 올라 고점에 왔을 땐 채권을 사는 식입니다. 금융 시장의 큰 사이클에 따라 투자하다 보니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도 구성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 시작한 데일리펀딩 투자도 금융 흐름에 따라 전략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Q. 투자자님 안녕하세요. 현재 무슨 일을 하시나요?
금융 IT서비스 회사에서 전산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요. 고객사에서 자동차 캐피탈 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산 시스템을 서포트하죠. 제가 아무래도 금융 관련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융 지식이나 투자에 관심이 많아졌고, 비교적 최근 대두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까지 관심을 갖게 된 거 같아요.
Q. 데일리펀딩에 투자하신 계기가 있나요?
예전에 카카오페이증권 펀드 자동투자를 이용하다가 서비스가 중단돼 대체 투자 수단을 찾아봤어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데일리펀딩은 기업정보 서비스인 ‘잡플래닛’에서 평점이 상당히 높더라고요. 내부 직원은 물론 퇴사자에게도 높은 점수를 받는 회사라면 직원에게 그만큼 많이 투자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는 곧 회사에 자금 여유가 있다는 것이며, 회사가 건강하다는 뜻이라 생각했습니다.

또 데일리펀딩이 지난해 우리카드 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시작했잖아요? 제가 우리카드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꿀머니’가 많이 쌓이거든요. 대부분 현금으로 전환하곤 하는데, 간혹 전환되지 않는 것도 있어요. 그 자투리 꿀머니를 데일리펀딩 투자 포인트로 전환해 보니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게 딱 맞는 온투업사라 생각했고, 현재 온투업 플랫폼에서는 유일하게 데일리펀딩을 투자처로 활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데일리펀딩 홈페이지에서만 꿀머니를 끌어갈 수 있고, ‘우리WON멤버스’ 앱에 전환 아이콘이 표시되지 않아 이 기능을 다들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