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요! 홈페이지 외에도 여러 SNS 채널을 통해 많은 소통을 하잖아요. 특히 블로그에 올라오는 고객 후기들을 아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과의 콜라보도 활발하게 진행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때까지 현대해상, 티클, 엘포인트, SSGPAY 등과 콜라보를 진행했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업체들과 협업을 한다는 건 서로 신뢰가 있다는 증거니까요. ‘묵묵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P2P업체들에 여러 이슈가 있었고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데일리펀딩은 흔들림 없이 가야 할 길을 묵묵하게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원래 친구도 묵묵히 자기 할 일 잘하는 친구라면 신뢰가 가잖아요. 데일리펀딩이 바로 그런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펀딩은 제가 원하는 투자 조건을 모두 갖췄어요. 투자 상품이 자주 올라오고, 투자 기간이 다양하면서도 현재까지 연체가 없거든요. 투자를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투자할 상품이 없거나 투자기간이 조건과 맞지 않는다면 투자를 진행할 수가 없고, 조건이 맞아도 연체나 부실이 잦은 플랫폼이라면 믿고 투자하기가 힘들겠죠. 그래서 데일리펀딩을 더욱 신뢰하고 앞으로도 계속 투자하고 싶어요.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간편하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그 다음은 안전한 원금상환 그리고 좋은 수익률이지요. 기술은 더욱 발전 할 것이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변화를 읽어내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도 데일리펀딩의 장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