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맞는 동료를 만나고, 실무 능력을 쌓으며 인정받는 것은 누구나 꿈에 그리던 회사 생활 아닐까요. 데일리펀딩의 대학생 인턴 강수지님과 배수빈님은 누구보다 가까운 ‘깐부’ 사이입니다.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즐겁고 보람찬 나날을 보내는 이들. 두 사람에게 지난 3개월여 데일리펀딩 라이프는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요?

사회생활 새내기가 바라본 데일리펀딩
‘일하기 좋은 환경’과 ‘행복한 복지’가 자랑
데일리펀딩 IT실의 강수지님과 배수빈님은 8월 30일부터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직장 생활 새내기입니다. 수지님은 대학교 인재개발원을, 수빈님은 대학교 현장실습을 통해 데일리펀딩을 만났는데요. 데일리펀딩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보며 두 사람이 품었던 기대감은 인턴 생활을 거치며 더욱 부풀고 있다고 합니다.
Q. 데일리펀딩의 첫인상과 분위기는 어땠나요?
수지 : 자율 복장, 직급 없이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라고 느꼈어요. 사실 첫 출근 날엔 잔뜩 긴장했거든요. 그런데 자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다음날 바로 긴장이 풀렸어요. 또 귀여운 걸 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잖아요. 견주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할 수 있는 문화도 있는데, 귀여운 털복숭이들이 쫑쫑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소소한 행복도 누리고 있어요.
수빈 :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본 데일리언분들은 모두 책임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것 같았어요. IT실 선배 개발자분들도 굉장히 열정적이신 것 같아 기대를 많이 했죠. 첫 출근 날 직접 보니 본인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담이지만 점심 식대가 복지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도 큰 감동이에요.

Q. 첫 직장 생활인데 적응하기 힘들지는 않나요?
수지 : 저희에게 직원분 모두가 거리낌 없이 대해 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출근하면 그날의 목표를 먼저 정리해 두고 업무에 몰입하거든요. 열심히 일하시는 다른 분들의 모습을 본받아 따라 하다 보니 적응도 잘되고 자극도 받을 수 있었어요.
수빈 : 인턴십 초반에는 개발자 도구를 학습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헤매지 않고 업무를 배울 수 있었어요. 충분한 학습 과정을 거친 다음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질문하면 IT실 선배 개발자분들이 바로바로 답을 해 주셔서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