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48%’
이 수치는 최근 2개월 동안 데일리펀딩 APT 담보 상품에 투자한 고객님 가운데 지금까지도 투자를 이어 가고 있는 고객님의 비율을 뜻합니다.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님의 투자 흐름을 살펴보던 중 얻어낸 유의미한 결과였습니다.
내년(2027년)이면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데일리펀딩에게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고객님이 한 번의 투자를 넘어 다시 데일리펀딩을 선택하고 있다는 해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스타트업에서 성숙기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데일리펀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자료이자 오랫동안 고객님께 약속 드린 ‘신뢰’의 결실입니다.
그간 데일리펀딩은 가입한 지 오래된 투자자님의 재투자율과 활동량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을 기반으로 플랫폼 신뢰를 자랑 거리 중 하나로 내세웠습니다. 그런데 최근 2개월간의 데이터를 보면 데일리펀딩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것은 장기 고객님의 활동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증시 변동성을 방어하기 위해 대체 투자처를 찾아 오신 신규 고객님 또한 총 투자 금액이 전체의 약 20%를 차지할 정도로 활발히 활동해 주셨습니다.
데일리펀딩을 지지해 주신 오랜 투자자님을 비롯해 새로운 투자자님까지, 감사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추석 명절 인사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4,200선으로 마감한 코스피 지수가 올해 상승세를 거듭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그런데도 데일리펀딩을 꾸준히 찾아 주신 많은 투자자님이 계셨습니다.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보내 주신 믿음에 더욱 감사한 이유입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금융시장의 변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고 고객님의 재테크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매력적인 상품을 준비하고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석 명절 직전인 9월 22일, 온투업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투자 한도 확대, 금융기관 연계투자 상품 확대, 소액분산투자 허용,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 등 온투업계의 내년을 기대할 만한 여러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데일리펀딩은 이를 발판 삼아 향후 10년의 로드맵을 그리고, 더 많은 고객님께 선택받는 대체 투자처로 성장하겠습니다. 내년에 다가올 데일리펀딩의 10주년 그리고 투자자 여러분의 미래 10년까지, 늘 함께하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