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P2P투자 비율이 조금 더 늘어날 전망으로 보여요
투자자 김지선

투자자 김지선입니다.
제약회사에서 재고 구매 및 무역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27살 김지선입니다. 재고 구매 업무는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에 필요한 원료 등을 해외 거래처로부터 수입하는 일인데요. 해당 원료가 생산 스케줄에 맞춰서 생산공장에 입고되어 적시에 필요한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납기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P2P에 투자하게 된 계기 그리고 나만의 투자 원칙
P2P에 투자하게 된 계기는 높은 수익률 때문입니다. 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는 지금도 안정형 자산인 적금, 예금, CMA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P2P에 투자하기 전에는 100% 안정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안정형자산의 치명적인 단점은 수익률이 낮다는 거잖아요. 노동 소득만으로는 자산을 키우기 힘들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자본소득을 만들기 위해 여러 금융상품을 알아보던 중 수익률이 높은 P2P에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P2P 투자 원칙은 '자산의 10~20%만 투자하자'입니다.
P2P 투자 플랫폼 선택 기준
P2P 투자 플랫폼을 선택하는 기준은 연체율 0%입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높더라도 원금 상환을 못 하게 되면 속이 쓰리니까요. 데일리펀딩은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P2P 공시 순위 5위 업체일 뿐만 아니라, 5위 안에 드는 업체 중 연체율이 0%인 유일한 업체입니다. 공격형 투자로 자본소득을 늘리기 위해 P2P투자를 선택했지만 원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risk taking은 가능한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연체가 없는 플랫폼인 데일리펀딩을 선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