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19로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트렌드리딩 노력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비하기 위해 필수다. 게다가 100세 시대에 커리어 관리와 자산관리를 잘하고 싶은 개인이라면 매일 밥을 먹고 운동을 하듯 해야 하는 것이 바로 트렌드리딩이다. 그렇다면 트렌드리딩만 열심히 하면 될까? 물론 과거의 지식과 정보, 경험을 기반으로 성공을 위한 여러 가지 패턴과 법칙을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세상은 늘 변화하기 마련이고 과거의 성공법칙에 빠져 트렌드리딩을 게을리하면 새로운 시대에 뒤처지는 건 한 순간이다.
필자는 20년 전 학창 시절부터 미래학을 공부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이자 미래의 나침반이라고 할 수 있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메가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일매일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현실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리딩 실천이다. 그렇게 과거와 현재를 융합하면서 스스로 미래의 위기와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덕분에 커리어 관리와 자산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유롭게 일하는 인디펜던트 워커(독립 근로자)라 매일 아침 2개의 종이신문을 읽는 것을 포함해 꾸준한 독서와 인터넷 정보탐색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트렌드리딩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공부하는 대학생이나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서는 보다 효과적인 트렌드리딩의 기술이 필요한데 최근에 트렌드리딩을 위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식은 바로 뉴스레터다. 그중에서 유용한 뉴스레터 5가지만 공유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뉴닉(newneek)이다. 현재 구독자 28만 명을 넘긴 인기 뉴스레터다. 뉴스는 포털이나 SNS를 통해서도 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현상이 아닌 맥락을 읽는 것이다. 바쁜 구독자를 위해 뉴닉은 반드시 알아야 할 국내외 시사를 대신 정리해서 맥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종이신문을 매일 읽는 필자지만 뉴닉을 통해 놓치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 시사용어 등에 대한 개념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좋다. 매일 1회 발송된다.

두 번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