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1월, 데일리펀딩에서는 최저 0% 금리를 본인이 직접 설정하고 대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데일리캠퍼스론을 선보였습니다.금융거래 기록이 없어 낮은 신용등급을 받고 적시에 적절한 금융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학생을 위해성적, 자격증, 어학점수 등의 비금융 정보를 제출하고 대학생 본인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펀딩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청년금융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데일리캠퍼스론의 의미 있는 6호 상품에 펀딩을 신청해 주신 대학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과 함께 하는 대학생 청년들이 어떤 이의 선한 영향력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원하며 '새싹'이라고 지칭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6호새싹님. 6개월 펀딩을 어떻게 3개월 만에 조기상환하게 되셨나요?

펀딩 할 때 투자자분들께 꼭 상환하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방학 동안 열심히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았고 다행히 목표한 대로 학교에서 군 장학금도 받게 되어 계획보다 조금 이르게 상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뿌듯하네요!

 

 

여유자금으로 조기상환을 결심하게 된 계기나 마음가짐이 궁금해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저를 믿고 펀딩 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했거든요. 최대한 빨리 갚고 싶었고 저 스스로를 위해서도 여유가 생겼을 때 다른 곳에 허투루 쓰지 않고 빨리 상환하는 게 맞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데일리캠퍼스론 서비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대학생 대출을 알아보다 알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대학생은 무직자이고 전 임관 예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미필이기에 빌릴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급한 자금을 저금리로 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