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펀딩은 투자자에게 객관적 데이터를 보여주며,
투자자와의 신뢰를 가장 중시한다는 회사의 가치관도 같이 보여줬습니다."
투자자 조성민

투자자 조성민입니다.
자동제어 전기 쪽에 근무하다 현재는 휴대폰 악세서리 소매업을 하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36살 조성민입니다.
새로운 재테크를 시작하게 된 계기
개인적으로 투자를 통한 소득보다는 사업을 통한 소득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원하는 수준의 소득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투자를 통한 소득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왔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를 기점으로 부동산 및 주식 비트코인 등 자산의 가치가 크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당장 큰 돈을 투자하진 않더라도 투자에 대해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변화되는 흐름에서 동떨어져 있지 않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 P2P 투자 소감
데일리펀딩을 통해 처음으로 투자해본 상품은 SCF 선정산 금융 서비스였습니다. 투자기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 기간 동안 투자해도 수익률이 7% 정도로 상당히 높아서 투자 원금과 수익금을 받았을 때 아주 만족스러운 기분이었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이렇게 짧은 기간 동안 높은 수익률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어떤 투자 상품보다 이런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투자 원칙
저에게 가장 중요한 원칙은 투자할 대상인 분야에 대해 잘 알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카테고리의 물건을 팔게 되면 그 상품의 시즌 별 판매 추이와, “이 정도 가격에 디자인이면 판매가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데이터가 축적이 됩니다. 그럼 다음 시즌에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물건을 매입할지, 또 그 물건의 수량을 어느 정도 가져올지 결정할 수 있고 얼마의 마진을 남기고 판매할지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원리로 주식 또는 부동산도 동일한 원리가 적용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잘 알고 관심 있는 산업분야의 주식 또는 제가 살아온 지역의 오랜 변화를 관찰하며 얻어진 부동산 데이터를 신뢰하고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것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가 좋다더라” “어떤 주식이 오른다더라“하는 식의 투자는 위험한 발상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