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뒤로가기

데일리 랩스

SSE 실시간 업데이트 : 투자 시장의 1분은 길다

빠르게 변동되는 데이터 따라 잡기

데일리펀딩

2026년, 데일리펀딩 웹사이트가 새로운 얼굴로 리뉴얼 됐습니다. 고객님께 더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UX∙UI로 다가가고자 새로운 기술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투자자님이 가장 먼저 체감할 만한 변화는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투자 현황 아닐까 싶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투자 진행 척도를 바로 확인하는 기술, SSE(Server-Sent-Events) 실시간 업데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초속도 투자 시대엔 1~2초도 기니까

빠르게 데이터 전달하는 실시간 업데이트 도입

2026년 설립 10년 차, 데일리펀딩 투자 상품은 빠르게는 4초 만에 마감되는 등 믿을 만한 포트폴리오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 믿음에 보답하고자 IT실은 지난해부터 홈페이지 UX∙UI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보다 향상된 고객 경험과 편의를 전달한다는 지향점을 개편 방향으로 삼고서요. 앞으로 금융 시장은 ‘초속도’ 투자 시대로 바뀐다고 하니, 훨씬 신속하게 데이터를 처리해 투자자님이 정확하게 의사결정하고 수익 기회를 포착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컸습니다.

 

그 생각은 실시간 업데이트 기술을 도입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투자 속도전을 펼치는 상황에서 단 1~2초의 데이터 지연으로 투자 실패하지 않으려면 실시간으로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몇 개월 전, 특정 시간대에 데일리펀딩 플랫폼에 너무 많은 이용자가 몰려 투자 실패하는 사례가 빈번했는데요. 한 치의 지체 없이 정보가 업데이트된다면 데일리펀딩 상품에 대한 다른 투자자의 관심도를 파악하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실시간 업데이트 기술은 SSE(Server-Sent-Events)와 웹소켓(WebSocket)이라는 프로토콜이 대표적인데요. SSE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 데이터를 보내 주는 단방향 통신, WebSocket은 채팅 서비스처럼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상호작용하는 양방향 통신에 적합합니다. 이 중에서 단방향 통신의 SSE는 데일리펀딩 시스템 구조에 적용하기 적합하고, 기존 기반 기술 처리 방식과 유사해요.

 

투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SSE 기술
※ 일부 편집된 영상입니다.

 

그렇게 데일리펀딩은 SSE 기술을 도입해 투자자님이 아무런 동작을 하지 않아도 모집률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자동 변동되는 투자 플랫폼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2026년 초입, 데일리펀딩이 투자자님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준비한 새로운 얼굴입니다.

 

 

새로고침, 네트워크 끊김 없이 데이터 즉각 전달

SSE 기술로 정확한 정보 제공해 고객 신뢰&편의 확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면 1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에도 데이터가 수십 번 업데이트되며 시시각각 화면이 바뀌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주가는 밀리초(ms) 단위 체결 속도에 따라 끊임없이 재산정되기에, 이를 실시간 차트 피드로 구현해 놓은 것입니다. 그 뒤에는 실시간 업데이트 기술인 SSE가 숨어 있습니다. SSE는 사용자의 요청 없이도 서버의 변경 사항을 전송하는데요. 이러한 특성 때문에 주로 주식 시세, 암호화폐 가격을 보여 주는 대시보드나 시스템 경고, 이메일 등에 적용되고 있어요.  

 

SSE 기술의 장점은 무엇보다 네트워크가 일시적으로 끊겼을 때도 자동으로 서버에 다시 연결을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자산이 거래되는 금융 플랫폼에서 서비스가 끊김 없이 유지되고 데이터가 즉각 전달된다는 것은 신뢰와도 연결되는데요. 데일리펀딩은 이 SSE 실시간 업데이트를 활용해 데이터 일관성을 유지해 고객 신뢰를 얻고자 했습니다. 제도권 금융회사로서 투명한 정보 공개와 편리한 기능 도입은 데일리펀딩이 오래전부터 심어 놓은 운영 방침이니까요.

 

리뉴얼된 데일리펀딩의 새로운 웹사이트

 

새롭게 바뀐 데일리펀딩 플랫폼. 앞으로도 그 안에 숨은 다양한 기술을 차근차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팀 양가희 매니저

우리는 매일 금융의 각을 넓혀가는
데일리언입니다.

데일리언과 함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