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가이드] 온투업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6가지
안녕하세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사 데일리펀딩입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 낯설기만 한 고객님을 위해 ‘온투업 투자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데일리펀딩이 알려 드리는 가이드에 따라 신중하게 투자하신다면, 매월 이자 수익을 받는 온투업 투자의 매력에 푹 빠지실 겁니다.
※ 더 많은 온투업 투자 정보를 얻고 싶다면 데일리 인사이트의 ‘데일리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온투업 ZOOM IN 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이 뭐예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해 주는 새로운 금융산업입니다. 줄여서 온투업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자금이 필요한 사람이 온투업사에 대출을 신청하면, 온투업사는 심사를 거쳐 투자 상품을 오픈합니다. 만약 1억 원을 대출받는 사람이 있다면 온라인 플랫폼에 1억 원을 모집하는 투자 상품을 여는 식이죠. 그런 뒤에 대출자에게 지급할 대출금을 개인∙법인투자자로부터 십시일반 모집합니다. 투자가 완료되면 온투업사는 대출자에게 매월 원리금 또는 이자를 상환받고, 이를 투자자에게 전달합니다.
은행은 고객이 예치한 예∙적금으로 대출을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에 돈을 빌려줍니다. 고객은 자신의 예∙적금액이 누구에게 투자되는지 알 수 없죠. 반면 온투업은 투자자가 직접 다양한 상품을 살펴보고 대출을 희망하는 개인∙기업에게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예대마진을 적용하는 은행과 달리, 온투업은 투자자에게 대출자가 지불하는 금리를 그대로 제공합니다. 즉 대출자가 연 8%로 자금을 빌리면 투자자도 연 8%의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온투업 ZOOM IN ②
꼭 제도권 금융사인지 조회하세요
온투업은 지난 2020년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됐습니다. 즉 온투업사는 정부의 공식적인 인허가를 받아 영업하는 믿을 수 있는 제도권 금융회사입니다. 온투업 투자에 관심이 생겼다면 반드시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서 정식 등록된 제도권 온투업사를 조회하셔야 해요. 조회되지 않는 곳은 온투업사라고 허위 광고하는 업체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