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님 안녕하세요. 데일리펀딩 이민우 대표입니다.
최근 티몬∙위메프 발 정산 지연 사태와 한 온투업체의 선정산 상품 상환 지연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투자자님의 불안감은 데일리펀딩 투자 상품을 믿고 투자해도 되는지 하는 걱정으로 이어질 텐데요.
데일리펀딩은 2017년 창립 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 대외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해 누적 취급액 9,340억 원, 평균 재투자율 85%(2024.08.25 기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티몬∙위메프 발 위기 사태 속에서도 현재 매일 100여 개의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건 데일리펀딩을 믿고 찾아주시는 투자자님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투자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투자자님이 좀 더 안심하시도록 데일리펀딩이 안전한 상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전략을 구성하고, 어떻게 리스크관리를 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포트폴리오 관리와 리스크 모니터링,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재정비하고 되돌아봤습니다. 네거티브 이슈가 발생하더라도 그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리스크관리 근력을 지금보다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회수 가능한 대출 전략 수립 및 투자 상품 선별]
데일리펀딩은 대출자의 상환 능력과 상환 의지, 상환 능력의 연속성을 두루 검토해 상품별로 회수 가능한 대출 전략을 세웁니다. 연체나 부실을 100% 막을 수는 없기 때문에 발생 가능한 리스크와 방어 가능성도 미리 점검하며, 리스크 발생 시 조기 대응 프로세스를 가동해 투자자님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대출 전략 덕분에 데일리펀딩은 최근 대외적 금융 사태가 일으키는 연쇄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 투자자님께 문자 메시지로 안내해 드린 것처럼, 데일리펀딩의 SCF 선정산 금융 투자 상품은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이슈와 관계 없음을 재차 말씀드립니다.
1. SCF 선정산 금융 투자 상품
① 매출채권 양수도
데일리펀딩이 취급하는 선정산 상품은 카카오스타일과 컬리, 에이블리, 가방팝 등의 대형 쇼핑몰입니다. 데일리펀딩과 협업하는 선정산 업체는 안정적인 선정산 서비스 운영을 위해 소상공인과 매출채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 실질적 채권자로서 대형 쇼핑몰에 정산금 지급을 요청합니다. 또한 온라인몰에 확정일자가 있는 증서로 양도통지해 정산금 채권의 대항력을 확보하며, 정산 받는 계좌를 선정산 업체의 계좌로 변경함으로써 직접 정산대금을 수령, 상환 처리하는 등 자금통제를 철저히 합니다.
② FDS(Fraud Detection System) 시스템 등 리스크관리
선정산 업체와 협력해 FDS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데도 힘쓰고 있습니다. 허위 매출, 반품률 증가 등 고객의 Fraud(사기) 행위와 소상공인이 정산받을 계좌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타 선정산 플랫폼과 중복 계약하는 등의 위험거래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주요 데이터를 자동으로 스크래핑 및 산출합니다. Fraud 사례 또는 사기 의심 징후가 확인되면 그 즉시 선정산 실행을 중단하며, 집중 모니터링 및 예상 손해를 분석합니다. 이 FDS 시스템은 최신 이상거래 패턴을 학습해 점점 다양해지는 신종 위험 유형에 대응 가능하며, 각 시나리오별 정밀한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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