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봄, 데일리펀딩 제 1회 온라인 기술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IT팀에서 기획한 이번 기술세미나는 기술에 대한 동향 및 지식을 연구하고 공유하여 내재화를 하려는 목적으로 기술에 관심이 있는 데일리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세미나였다는 사실!
(실제로 IT팀이 아닌 데일리언들도 본인이 관심 있는 주제의 세미나를 듣기위해 짬짬이 참여했답니다)
기술세미나를 기획한 IT팀의 수장, MIT님은 십수년을 개발자로서 살아오면서 항상 "T자형 인재가 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계셨다고 하는데요.
“한 우물을 깊게 파는 R&D 스타일의 개발자들도 중요하지만 데일리펀딩과 같은 스타트업 개발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생태계를 인지하고 그 흐름에 맞는 주기로 프로덕트를 출시해야 하기 때문에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즉, 다방면으로 지식 습득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문제에 직면했을 때 시기적절한 대처가 가능한데요. T자형 인재로 가는 첫걸음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제 1회 데일리펀딩 온라인 기술세미나는 세 가지 포인트를 핵심으로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1. 주제 선정하기
자발적 참여를 기본으로 합니다. 주제 선택은 본인이 직접, 원하는 주제가 없다면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고 구성원들의 세미나를 참관해도 좋습니다.
2. 기술 이해하기
선택된 주제(기술)에 대해서 매주 진행 상황을 리뷰 했습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핵심을 잘 정리하고 있는지 올바른 방향을 잡기 위함입니다.
3. 기술 전수하기
그렇게 한 달에 걸쳐 습득된 지식을 구성원들에게 전수하는 과정이 세미나입니다. 본인이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한 번 더 설명을 함으로써 본인의 생각을 더 깊이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것! 이 과정을 통해 본인은 물론 팀 구성원들도 해당 기술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됩니다.
그렇다면, 코로나19로 인해 슬랙 Group Call로 진행된 데일리펀딩 1회 온라인 기술세미나는 어떤 주제들로 진행되었을까요?
ACE | 로드밸런서 |
Chick | Fronted Framewor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