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데일리펀딩 스탁론 1호 상품이 단 20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증권계좌 담보 상품 스탁론은 어떤 매력으로 투자자님의 이목을 끌었을까요? 성황리에 마감된 데일리펀딩 스탁론 1호 상품, 그 차별점을 소개해 드려요!

 


 

지난 3월 27일, 오후 3시에 깜짝 출시한 데일리펀딩의 새로운 상품 ‘스탁론’ 1호가 단 20분 만에 투자 마감됐습니다. 데일리펀딩의 스탁론은 증권계좌를 담보로 한 상품으로, 오픈 1분 만에 모집 금액의 절반 이상인 약 2,300만 원이 모집됐습니다.

 

스탁론 투자에 참여한 연령층은 10대 이하 어린이부터 70대 시니어까지 매우 넓은 폭을 형성했습니다. 경제활동을 활발히 하는 30대와 40대의 참여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경제교육의 일환으로 어린이 고객도 부모와 함께 스탁론 상품을 공부한 후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데일리펀딩이 2023년부터 운영한 미성년자 투자 서비스가 어린이 투자자의 스탁론 1호 투자 참여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진 셈입니다.

 

전 연령층을 사로잡은 데일리펀딩 스탁론 1호, 그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POINT 1. 경쟁력 높은 수익률, 짧은 투자 기간

스탁론 1호는 데일리펀딩 투자자님이 좋아할 만한 상품 요소를 고루 갖췄습니다. 타사 대비 경쟁력 있는 연 8.5%의 투자 수익률, 투자금이 장기간 묶일 걱정 없는 3개월의 단기 상품이라는 점이 인기 비결이었습니다. 그 덕에 투자자님은 상품 오픈 직후 즉각 반응했고, 모집 금액 4,400만 원이 빠르게 마감됐습니다. 투자 시점과 모집 완료 시점까지의 대기 시간이 길어도 20분 남짓하니, 단 하루의 이자 손실 없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POINT 2. 증권계좌 근질권 설정, 담보 비율 130% 확보

스탁론이 담보를 확보한 투자 상품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오랫동안 데일리펀딩 투자자님은 수익률은 챙기면서도 안정성을 갖춘 상품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래서 데일리펀딩은 늘 투자의 불확실성을 방어하는 상품 구조를 고민하고 안전장치를 추가해 왔는데요. 데일리펀딩 스탁론은 대출자의 증권계좌에 근질권을 설정해 대출자가 임의로 출금하거나 타 계좌로 이체하는 것을 예방합니다. 담보 비율도 130%로 설정해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스탁론 1호를 예로 들면, 대출 금액 4,400만 원의 130%인 5,720만 원을 담보로 확보했습니다.  

 

 

POINT 3. 위험관리시스템(RMS) 도입, 자동∙즉각 처리

스탁론 1호의 평균 투자 금액은 134만 원이며, 100만 원 이상 투자자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했습니다. 첫 출시 상품임에도 고액 투자가 두드러졌는데요. 이는 계좌 근질권 설정 외에도 스탁론이 갖춘 안전장치 덕분입니다. 데일리펀딩은 국내 15여 개 증권사와 제휴해 스탁론 상품의 리스크관리를 도맡아 온 유캔그린과 협력, 안정적으로 상품을 운영하고 리스크를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