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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ON AIR

뱅킹 앱 없는 투자 생활, ‘간편 충전’이면 가능해요

번거로움 없는 데일리 투자의 시작

데일리펀딩

56원, 152원, 313원… 소액 분산 투자자님의 ‘내 지갑’에는 매회 1,000원이 안되는 이자가 들어옵니다. 데일리펀딩의 최소 투자 단위는 만 원인지라 조금씩 쌓인 이자를 모아 재투자하기에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그렇다고 가만히 두자니 금융 소득을 얻지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데일리펀딩의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은 온투업 가상계좌에 가만히 잠자는 소액 이자를 매일매일 굴리자는 의도에서 출발한 서비스입니다. 계좌에 남은 자투리 이자, 1만 원까지 간편하게 채우는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하루하루 이자 지급하는 세상인데,

온투업 가상계좌에 그대로 두면 손해니까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회사에 회원가입할 때 개설하는 가상계좌는 보통의 은행 계좌와 다르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온투업에는 예∙적금 상품이 없고 오로지 대출∙투자 상품만 존재하는데요. 때문에 가상계좌는 일반 예금계좌와 달리 목돈을 오랫동안 보관하더라도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님이 이자 수익을 얻는 건 오직 투자 수익뿐이에요.

 

그런 탓에 대다수 투자자님은 그날그날 투자하고 남은 예치금과 상환받은 이자를 파킹통장 같은 계좌로 바로 옮기곤 합니다. 하루라도 가상계좌에 둔다면 재테크 생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가만히 노는 돈’이 되니까요. 그런데 데일리펀딩에서 매일매일 투자한다고 가정할 때, 이자 상환일은 달력을 빽빽하게 채우기도 합니다. 상환받은 원리금을 매번 다른 계좌로 옮기는 게 번거로운 건 당연하죠.  

 

많은 투자자님이 그 대안으로 1만 원 이하 예치금은 그대로 두고, 투자 희망하는 상품이 오픈할 때 예치금을 1만 원까지 충전하시곤 합니다. 이러한 투자 패턴을 확인하곤 데일리펀딩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투자자님이 단 10원, 100원의 노는 돈 없이 편리하게 재테크할 순 없을까’ 하고요.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은 그 고민을 해결한 편의 서비스입니다.

 

 

NH농협은행 계좌 연결하기만 하면

뱅킹 앱, 계좌 입력 더 이상 필요 없어요

데일리펀딩이 개발한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은 제3자 예치기관인 NH농협은행과 협의해 만든 결과물입니다. 온투업 가상계좌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하나의 계좌를 지정, 연결해야 하는데요. 만약 NH농협은행 계좌를 데일리펀딩 가상계좌와 연결한다면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데일리펀딩 웹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로 이동하면 ‘충전하기’ 버튼이 보이는데요. 만약 가상계좌에 예치금이 8,539원 남았다면 1,461원이라는 버튼이 생성됩니다. 그 버튼을 누르고 충전하기를 누르면 예치금이 최소 투자 금액인 1만 원까지 충전됩니다. 데일리펀딩 간편투자앱 메인 화면의 ‘충전하기’ 버튼을 누르면 동일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금융기관 웹사이트나 앱에 접속해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이체해야 했던 과정이 사라지니, 투자님의 재테크 생활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간편 충전 기능을 이용하더라도 보안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데일리펀딩 가상계좌에 충전해 둔 예치금은 타인의 계좌로 절대 재이체하지 못합니다. 투자자님의 명의로 된, 투자자님이 지정한 계좌로만 출금 가능해요. 이와 함께 데일리펀딩은 강력한 보안 시스템도 작동 중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단 며칠간의 기회비용도 생각한 Daily 1만 원 투자

자투리 이자, 1만 원까지 충전해 매일 굴려요

데일리펀딩이 이 기능을 통해 궁극적으로 제공해 드리고 싶은 것은 ‘Daily 1만 원 투자하기’라는 편의 서비스입니다. 올해 데일리펀딩 플랫폼에서 1만 원 소액 분산투자하신 투자자님은 현재까지 약 1만 5,500명이나 되는데요. 이 수치는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이 개발됨에 따라 대폭 확대되리라 예상합니다. 그날그날 ‘내 지갑’에 들어오는 이자에 버튼 클릭 한 번으로 1만 원 만들기가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Daily 1만 원 투자하기’는 투자자님의 편의를 생각한 서비스이자 단 며칠이더라도 기회비용이 손실되지 않도록 한 아이디어입니다.

 

1만 원도 채 되지 않는 소액이더라도 잠재적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 자산이니, 데일리펀딩의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 활용하시고 기회비용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양한 금융사, 핀테크사에서 제공하는 잔돈 투자와 비슷한 개념이니, 투자자님께서 매우 익숙하고 쉽게 사용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안전하고 쉬운 편의 서비스를 만들어 모두가 누리도록 하는 것. 고객의 삶 내내 함께하는 금융을 구현하겠다는 데일리펀딩의 의지이자 지향점입니다. 그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내며 새롭게 개발한 투자금 간편 충전 기능,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데일리펀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5-043호(2025.11.21)

 


 

/ PR팀 양가희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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