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남은 인턴 기간 동안 하게 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두 번의 클로닝 과제를 하면서 남이 만든 결과물을 흉내 내는 것보다 기획부터 내가 직접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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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성과 시스템, 노하우 모두 갖춘 데일리펀딩으로 온투업 투자의 장점을 누립니다
데일리펀딩에 대해 공부하면서 놀라웠던 점은 상품 선별과 차주 관리, 시스템이었습니다. 데일리펀딩은 연체율 관리를 잘하는 기업으로 손꼽히잖아요. 수년간 연체율을 잘 관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상품 선별 구조를 잘 갖추고 차주를 충분히 그리고 철저히 관리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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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이슈 트래킹 프로젝트
업무 팔로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슈 트래킹 기능을 최대한 잘 만들어서 회사 내에서 오랫동안 쓰이는 프로그램으로 남기고 싶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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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속마음까지 알게 된 어느 날
지난 4주를 되돌아보면 나 자신이 확실히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인턴 기간이 끝나는 때에는 조금 더 나아져 있을 내 실력을 기대하고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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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생애 첫 인턴 과제 기록
나름 뼈를 갈고 있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게 없다. 남은 기간 동안 코드 한 줄이라도 남기고 가고 싶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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