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관리자 페이지를 리뉴얼 하다
예시 사진에 나온 기능 구현에만 급급해서 관리자 페이지에서 해당 기능이 정말로 필요한지 고민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주도성을 가지고 해야 할 작업도 클론 코딩처럼 진행하고 있었다. 이제는 넓은 범위로 제시된 목표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MORE >
개발이 너무 싫었던 감자인턴의 성장일기
면접 때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떨어질 생각으로 왔다고, 대신 면접 때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질문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물어보려고 했다고. MIT님은 웃으며 지식보다 열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해 인턴 시작 전 사전과제
MORE >
졸업프로젝트의 마무리는 데일리펀딩과 함께
결론만 말하면, 라이브러리는 일절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편하긴 하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 뭔가 지는(?) 기분이기도 했고, 직접 구현하는 법을 알고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과 모르고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은 천지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ORE >
NEW 앱 ‘터치다운’했지만 흐트러짐 없는 준비자세 취해요
스타트업에서 TF팀을 꾸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유연한 조직문화를 활용한 흔한 풍경입니다. TF팀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의 동력이 됩니다. 저 멀리, 아주 작게 보이는 도착점에 다 같이 터치다운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아붓죠
MORE >
부족함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모델링 작업을 시작하고 인턴 일지에 그 포부를 담았지만, 역시 한 번에 잘 되는 일은 없다. 이제는 뭔가 레벨 업을 했고 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부족한 점은 하면 할수록 끝없이 나온다.
MORE >
얼마 남지 않은 결승선 그리고 인턴생활
코드를 구현할 때는 ‘아, 이런 것까지 다 고려해서 언제 다 구현하지’라고 생각하다가도 결과가 잘 나오면 모든 스트레스가 한 번에 풀린다. 이것이 바로 코딩의 맛이 아닐까!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