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끝에 답이 있고 결국 낙이 왔다
Django를 읽으면 장고라고 읽히는데, 국어사전에 장고(長考)라는 단어가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장고 끝에 답이 있고 결국 낙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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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남은 인턴 기간 동안 하게 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두 번의 클로닝 과제를 하면서 남이 만든 결과물을 흉내 내는 것보다 기획부터 내가 직접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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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이슈 트래킹 프로젝트
업무 팔로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슈 트래킹 기능을 최대한 잘 만들어서 회사 내에서 오랫동안 쓰이는 프로그램으로 남기고 싶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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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속마음까지 알게 된 어느 날
지난 4주를 되돌아보면 나 자신이 확실히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인턴 기간이 끝나는 때에는 조금 더 나아져 있을 내 실력을 기대하고 바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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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생애 첫 인턴 과제 기록
나름 뼈를 갈고 있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게 없다. 남은 기간 동안 코드 한 줄이라도 남기고 가고 싶은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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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될 소중했던 인턴 경험
MBTI도 P인만큼 계획적인 삶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지만 인턴생활을 시작하며 TO-DO-LIST를 작성하고, 세달 반이라는 시간 동안 스크래핑과 log 활용, crontab 활용 등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뿌듯한 인턴생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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