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면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선택 받은 천재만 개발자를 한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처음은 어렵고 실수투성이겠지만 개발자 동료들과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실수에서 배우면서 점점 좋은 개발자가 되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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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턴 생활의 끝
백엔드 직무가 어떤 개발을 하는지도 모르고 시작한 인턴 생활이었지만, 지금은 직접 개발부터 배포, 테스트까지 개발의 전 과정을 경험해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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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기 위한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과정
눈 깜짝할 새에 프로젝트는 마무리되어 가고 있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큰 기능들은 대부분 구현을 완료하였기에 다음 작업 전까지 코드 개선과 리팩토링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이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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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고 가장 잘 하는 것
동기들은 1시간 2시간 걸려도 못하는 프로그래밍을 저 혼자 10분 만에 끝내고 넋 놓고 있으면서 아 이 길이 나의 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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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마주하는 새로운 문제들
클론 프로젝트가 끝나고,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 실제로 만들어질 수도 있는 사이트를 개발한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기쁘기도, 실수할까 두렵기도 했지만 나름 웹 사이트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기에 그동안 개발을 하면서 고민했던 내용을 글로 정리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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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은 제발과 함께, 우당탕탕 인턴 개발자
인턴으로 함께 하게 된 지 어느덧 2달이 다 되어간다. 일주일은 순식간이지만 한 달은 길-었던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일지에 적기엔 작고 큰 문제들이 차고 넘치기에, 리액트랑 한층 더 가까워졌던 이슈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얘기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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