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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언의 수다
온투업 투자 한도, 쉽게 높이는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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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Skills : AI와 ‘제대로’ 협업하는 방법
데일리 랩스
출시 20분 만에 마감된 스탁론 1호, 투자자가 주목한 4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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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리스크관리 시스템 갖춘 담보 상품 ‘스탁론’의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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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로 페이지 리뉴얼, 먼 미래까지 바라봐요
데일리 랩스
로깅 레이어, 이슈 해결과 고객 이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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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이제이션, 속도∙성능 무장한 간편 플랫폼으로 가는 길
데일리 랩스
이자 수익 따로 모아 해외 효도 여행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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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투자할수록 커지는 복리 효과’ 단기 상품에 매일 투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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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컬쳐

5년간의 뚝심으로 피워 낸 포용 금융

5주년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은 스타트업에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었다면, 그다음의 5주년은 한 기업으로서 추구하는 사업을 시장에 떳떳이 드러내고 적용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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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랩스

두루미에게 납작한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던 나날

환멸의 계곡에 빠져들었다. 코드가 조금 길어지자마자 입력하면 할수록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끊임없이 생기는 에러들 때문에 자신감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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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컬쳐

퇴사하는 이유가 뭐예요?

아무리 애정을 쏟은 회사여도 돌아서는 순간 남일뿐이다. 배고픈 쪽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거 아니겠는가. 그래서 데일리언들은 일단 대놓고 물어보기로 했다. 그것이 바로 데일리펀딩만의 퇴사 문화, '굿바이레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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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랩스

장고 끝에 답이 있고 결국 낙이 왔다

Django를 읽으면 장고라고 읽히는데, 국어사전에 장고(長考)라는 단어가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장고 끝에 답이 있고 결국 낙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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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칼럼

왜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아두면 안 될까?

한 바구니 안에 모든 계란을 담아 두면 관리하기는 편하지만 그 바구니가 도둑을 맞거나 깨지게 되면 계란을 잃게 된다. 분산투자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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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칼럼

은행을 넘어서면 더 많은 선택지가 보인다.

쉬운 투자에는 쉬운 이유가 있다. 투자자로서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첫 시작은 은행을 벗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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