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분산과 수익률 2마리 토끼를 쫓는 ETF
최근까지 예금금리 상승 및 주식시장 부진으로 증시에서 은행권 예금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Money Move)’ 현상이 두드러졌었다. 하지만 은행 예금금리가 3%대로 내려오는 등 투자 매력이 낮아지면서 대기성 부동자금이라 불리는 MMF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MMF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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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간편결제시장의 명과 암
모바일 간편결제는 플라스틱 카드의 제시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한 사전인증을 거쳐 결제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는 대체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명에 ‘페이’ 서비스란 이름이 붙여진다. 페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업체들은 스마트폰 제조사,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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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PLCC를 아시나요?
PLCC는 상업자표시전용카드(Private Label Credit Card)의 약자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출시가 늘어난 PLCC는 경쟁력 있는 유수의 핀테크, 유통사 등과 카드사의 협업하에 발행된 카드이다. 제휴카드와 유사하지만 카드사가 협업업체와 수익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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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은 과연 이로운 서비스일까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리볼빙 서비스란 연체 없이 신용카드 대금의 분납이 가능한 ‘일부 결제금액 이월약정 서비스’를 지칭한다. 카드대금의 결제가 어려운 저신용 금융소비자의 경우 리볼빙 서비스 이용 시 결제 외 잔액은 다음 달로 이월된다. 하지만, 이월된 잔액에 대해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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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유동화 증권, 그 명암이 알고싶다면
최근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 Backed Securities)을 이용한 기업 또는 여신전문 금융회사(이하 여전사)의 성공적 자금조달 뉴스를 종종 접하곤 한다. ABS란 미래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한 자산을 담보로 발행된 증권이다. ABS는 지난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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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대출 금리는 왜 7%인가요?
세계적인 물가 상승세로 주요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미국은 최근 들어 정책금리가 되는 연방기금금리를 3차례 연속 0.75%p나 인상했다. 과거 미 연준 의장이던 앨런 그린스펀은 한 번에 인상 가능한 정책금리를 0.25%p에 맞춘 통화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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